요즘 포스팅이 없는 이유는.. (채팅ㅋㅋㅋ)

보시다시피… 하루 삼시세끼 먹기 바쁘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ㅋ… 먹고살아야하는데… 위 사진은 무려 10만원이 더 들어간 재료들이 이틀정도 지나서 다 없어져버렸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장보러 가면 이틀 동안 장을 볼 필요가 없다는 건 아니지… 주로 주재료용으로 구매한 것들인데… 부재료가 계속 부족하네요… ㅎㅎ 따로 . 매일 쑥배달과 마켓컬리를 이용한다고 하네요. 우리집 냉장고에 이틀된거 중에.. 양배추랑 모짜렐라치즈가 아직도 남아있어요. 생 연근만 들어있어요… (다들 배 든든하게~~)

롱셀러 김밥! 그

메인메뉴는…김밥이에요. 고추장 삼겹살. 돼지 목살을 간장 소스에 구운 것입니다. 청국장. 각종 국물(무국, 미역국, 봄동 된장국). 육개장. 짜장밥. 치킨 맥니 카레. 닭안심과 계란덮밥. 치아바타샌드위치. 부라타 알맹 모닝빵. 반숙 계란과 과일, 그릭 요거트. 쇠고기를 고추장과 야채비빔밥으로 볶은 요리입니다. 고등어 김치와 무 조림입니다. 삶은 생선. 메생이 굴국. 훈제오리, 참나물, 유자 발사믹 샐러드. 등갈비김치찌개. 매콤한 돼지갈비찜. 치킨 바베큐. 어묵 수프. 냄비에 빨간색과 흰색 수프가 있습니다. 파스타(로제, 아라비아따, 명란 크림, 알리오 올리오). LA갈비찜. 스테이크를 자르세요. 가방 스튜. 사골현미떡과 만두국입니다. 치즈 너트 미트볼. 장미크림볶음 고추장 순두부입니다. 육상 전투 및 꽃상추. 참나물 감자전. 반정살수육. 스팸라이스버거. 마파두부. 버섯전골. 김치볶음밥. 비지찌게. 된장찌개… 등등 2주 정도 직접 만든 것들!

다 적을 수가 없네요…기억이 안나요…2주 동안 뭘 먹었는지…사진도 없네요…(바빴어요…ㅋㅋㅋ 사진을 못찍었어요) 빨간 글씨는 저희 가족이 반응이 좋았던 거에요! 파란색 글씨는 새로 만든 요리에요! 남은 음식이 남지 않도록 양을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 남은 음식을 활용해 메뉴를 변신시키는 것도 포인트! 다음 식사에도 같은 음식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

미트볼을 직접 반죽하세요! 안에는 치즈와 견과류, 크랜베리가 들어있습니다!

가공육을 먹이지 않고 양념도 직접 만드려고 노력해요. 주말에는 배달음식도 먹고, 외식도 하고, 온갖 밀키트도 맛있게 먹습니다 ㅎㅎ

2025년 첫 끼 ㅋㅋㅋ

그런데.. (집밥에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을 위해 ㅋㅋㅋ) 2025년 첫 식사로.. 남편과 코끼리베이글을 먹었어요! ㅋㅋㅋ

2025년 첫 빵!

이것이 내가 선택한 것입니다! 호박베이글~~~~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플레인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먹어본 건 처음이었어요! 버터 짭짤한 베이글은 꼭 먹어봐야 할 메뉴에요!

성심당 시루 케이크 리셉션 행사

그러던 어느 날, 큰돼지가 아침 일찍 나갔다가 밤 늦게 돌아와서 성심당 시루 케이크를 먹었어요! (너무 놀랐어요!) 서울에는 맛있는 빵집이 너무 많아서 망설이다가 기차표를 사서 다른 할 것도 없이 성심당으로 갔는데, 첫째돼지는 친구와 함께 빵투어를 갔어요! 와~~ 집에서 이렇게 편안하게 시루케이크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내가 키웠어! ㅋㅋㅋ

작은 초콜렛 딸기 시럽이 젤 크기예요! 무게가 무려 2kg이나 나가네요

시작부터 무서운 마라투 쇠고기 (마라투 쇠고기 튀김 빵)

마지막으로 튀긴 쇠고기 덮밥을 환영합니다! ㅎㅎ 아주 빨리 튀겨낸 소식빵이에요~~~ 고구마튀김소를 4개 정도 사서… 며칠 베란다에 놔두고 먹었는데… (슬프네요) 그래도 조금 눅눅해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시루케이크의 내장! 하하, 부서지기 때문에 자르기가 힘들어요!

그리고 성심당 시럽 케이크는… 정말 그냥… 빵에 시럽, 크림, 딸기를 듬뿍 담근 빵? 별거 없는데 딸기가 너무 싱싱하네요… (싱싱한 잡채!!!) 재료가 정말정말 평범해서 재료빼고 마법이 있는듯… 왜 특별히 맛있나요? 48,000원도 적은 돈은 아닌데(싸다)… 그런데 저는… 과일을 별로 안 좋아해요.. (딸기도) 저 시럽케이크 진짜~~ 많이 먹었어요… (와~ 먹을뻔했어요) 소화기!) 그냥 맛있어요… 그래서 더 신비롭네요! 2025년 첫 푸딩

새해가 지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성수동에 맛있는 푸딩집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에스프레소 바였는데, 술도 팔더라구요.

분위기가 너무…

푸딩도 좋아요.

푸딩의 크기가 작지 않고…(꽤 크네요)… 카라멜 시럽을 듬뿍 넣어 푸딩 고도에 따라 3가지 식감과 밀도 층을 즐길 수 있어요!

브라운 부분이 탱글탱글해서 부드러워요! 맨 노란색 부분은 가볍고 크리미하며 완전히 부드럽습니다! 중간층은… 탱글과 크리미의 그라데이션! 단연… 뭐라고 해야 할까요… 탱에서 크리미로, 크리미에서 탱글로의 여정은… 숟가락을 놓는 위치에 따라 식감과 맛이 달라집니다(출발점~)…

멋지다~

지금까지 먹어본 푸딩 중에 제일 맛있어요! 인정해…아직 캐스팅 중이야

발가락이 아직 연결이 안됐는데… 이번주가 6주차에요!

너무 추워서 발에 핫팩을 얹고 있어요. (사진 하얀거.. ㅎㅎ) 요즘 술을 안마셔요.. 뼈 옆에 뭔가 굵어져야 하는데.. 빨리 뭉쳐야지… 힝구.. 앙상블

밴드가 아닌 홍대 모 학원의 앙상블에서… ㅎ첫 회식에서 드럼을 치는 낯선 사람들과 또래가 아닌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이 있었어요!

회사 회식메뉴는 노모어피자&푸라순살치킨 소주! ㅋㅋㅋ

ㅋㅋㅋ 애들이… 잔소리를 하더군요… 처음 보는 사람들 만나러 가서 너무 신나게 혼자 밥 먹지 말라고 했는데… 얌전하게 행동했어요… ㅎㅎ(3조각) 피자… 닭고기 야금 몇 조각?) 지난주에 우리의 첫 앙상블이었습니다. 너무 떨렸는데 실수도 안하고 잘했어요.. 이번주 앙상블.. 저도 잘할께요 ㅎㅎ.. 아무것도 안하고 실수해도.. .별로. 뻔하지.. 앙상블 리더만 아는거같아.. ㅎㅎ (진정하자!) (뻔뻔하자!)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빵

누구세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빵은.. (두구두구)..남편이랑 먹는 빵..그리고 아이들이랑 먹는 빵..(갑자기 엄청 가족 친화적인 댓글이네? 하하하하)

함께 먹기 좋은 빵! 물론이죠… 하하하, 혼자 먹는 빵! 히히… 너무 맛있어, 너무 맛있어.

ㄷㄷ 나 혼자 두 개! 던킨 츄로넛 & 누텔라 도넛

하하하.. 사실.. 혼자.. 이게… 제일 맛있지 않나요? (응? 대답해! 섞어봐!)

3명이서 먹을 빵!

ㅎㅎ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즐거움이 있는데 저는 남편과 함께 먹는게 최고예요~~~ 빵 3개 이상 고를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좋아요.. ㅎㅎ(중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브라우니 좋아요

2025년에는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고, 주문하고, 방문하고, 행복하게 살아보자! <ㄲㅡ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