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총장 선거,

일반 냉선투표로 당선…11월 4일 선거


▲ 손을 잡고 투표에 앞서 의견을 피력하는 후보들과 신앙계 관계자, 총신대 관계자. (왼쪽부터) 박성규 목사, 김성욱 교수, 오정호 부총장, 권순웅 총장, 문병호 교수, 김광열 교수, 김창훈 교수.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 후보로는 김창훈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박성규 목사(총신대 교장) 대학신학대학원). 부산 부전교회, 위 가나다순).

총신대학교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송태근 목사, 이하 총신위원회)는 2일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대강당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의결했다. 회장 후보를 회사 이사회에 추천하기 위한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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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위원 23명이 투표를 통해 김광열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와 김성욱 교수(총신대 선교대학원, 선교학)가 득표수 상위 3개를 선정했다. 제거되었습니다.

김창훈 교수는 투표에 앞서 의견발표회에서 재단이사, 교직원, 학생 간 소통의 라인을 구축하고, 재학생과 대학원 신입생의 진로탐색을 위한 업무지원센터와 서비스연락센터를 신설하고, 100만 기도운동으로 총회와 교회의 지지를 높이고, 약속을 하는 등

문병호 교수, 세계 유수 대학과 공동사업 및 학술교류 추진, 총신 10만 기도 후원 캠페인 등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추진하는 ‘세상의 빛 더 나은 삶 클리닉’ 센터 설립 그리고 등록금 전액을 100%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박성규 목사는 목회학석사(M.div) 과정 전 수강생에게 장학금 100% 지원, 학부 취업률 70% 달성을 위한 상담시스템 구축, 사회문제대응팀 운영 등을 약속했다.

총감위는 기업이사회 후보 3명을 추천하고 있으며 차기 회장 선거는 4월 11일 치러진다. 이재서 현 대통령의 임기는 5월 24일까지다.

송경호 기자 [email protected]

1. 크리스천투데이 종교신문 기사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53080

총신대 총장 당선, 김창훈·문병호·박성규 교수 3자싸움

총신대학교 제22대 총장 후보로는 김창훈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문병호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박성규 목사(총신대 교장) 대학신학대학원). 부산 부전교회, 위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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