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금 모으기 (feat Mini Gold Bar)

때로는 금을 사고 때로는 재미로 금을 삽니다. 취미입니다.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골룸처럼 금을 보고 ‘나의 달링~’이라고 말한다. 온라인 몰에서 돈을 사십시오. 이곳에 머무르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미니골드바는 등록된 하드박스에 담겨 배송되며, 미니골드바는 이 하드박스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미니 골드바 토끼 내년은 토끼의 해라서 12간지에서 토끼를 나타내는 골드바를 주문했어요. 참고로 12간지 모두 별매입니다. 미니 바는 정말 미니 미니입니다. 손톱만 한 크기, 포장이 과해보이지만 그래도 딱딱한 껍질이 좋아요 처음 금을 샀을 때 7~8만원 정도 하는 것 같았어요. 10만원으로 살때는 정말 비싸다고 생각했습니다. . . 이번에 36만원 정도에 샀으니 예전에 샀던 것들이 꽤 득이 되었어요. 금값(출처:네이버)은 거의 10년 만에 최고 수준, 투자 목적이라면 이제 죽은 것 같다. 한번 샀는데 케이스가 좀 낡아서 그 이후로 안샀어요. 오늘 포스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