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안나린-고진영-유혜란 TOP 10

안나 린(Anna Lynn)이 미국 LPGA 투어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에서 4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4라운드에서 안나린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타를 줄이며 합계 18언더파로 단독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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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17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오른 고진영과 3라운드 공동 2위에 오른 신예 유해란은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며 대회를 마쳤다. 합계 16언더파 공동 7위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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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에서는 잉글랜드의 조지아 홀이 7타 차로, 프랑스의 셀린 부티에가 4타 차로 20언더파로 앞서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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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연장전은 부티에가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승부를 확정 지었다. 2021년 10월 숍라이트 클래식 이후 1년 5개월 만에 LPGA 투어 3승을 거둔 부티에는 상금 26만2500달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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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은 14타로 공동 16위, 김세영 최운정 신지은은 13언더파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